안녕하세요 :)캄루틴 입니다__^ 첫 글을 펼치며 인사드려요~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지만문득 평범한 하루들을 다이어리가 아니라모두와 공유할 수 있는 공간에 남겨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티스토리를 시작하게 됐어요. 바쁘게 지나가면 기억나지 않는 순간들이 생각보다많더라구요. 20대 초~중반은 사진이나 기록보다는 당장 그 순간을 온전히 흘러가며즐기는 게 중요했습니다.물론! 지금도 이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구요.♪ 다이어리는 혼자만의 비밀일기라면이 공간은 뭔가 시간을 공유하는 느낌이라더 좋을 거 같더군요. 매일매일이 반복되는 것처럼 느껴져도돌아보면 매일 새로운 컨텐츠의 연속이었어요. 물론! 평범한 날들에도 감동과 교훈이 있긴합니다별일 없이 무탈하게 하루를 보내는 것만큼행복한 게 없더라구요. 그날 ..